대한의사학회는 1947년 4월 30일 서울대학교 대학원장실에서 윤일선, 김두종, 이병도, 이갑수, 박병래, 최동, 송석하 등 7인의 발기인이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하였습니다. 대한생리학회, 대한미생물학회, 대한병리학회에 이어 기초의학 관련 학회로는 네 번째였습니다.
창립 당시 명칭은 ‘조선의사학회(朝鮮醫史學會)’였으나,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‘대한의사학회(大韓醫史學會)’로 개칭하였습니다.
대한의사학회는 1947년 4월 30일 서울대학교 대학원장실에서 윤일선, 김두종, 이병도, 이갑수, 박병래, 최동, 송석하 등 7인의 발기인이 모여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하였습니다. 대한생리학회, 대한미생물학회, 대한병리학회에 이어 기초의학 관련 학회로는 네 번째였습니다.
창립 당시 명칭은 ‘조선의사학회(朝鮮醫史學會)’였으나,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 ‘대한의사학회(大韓醫史學會)’로 개칭하였습니다.